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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서회 야유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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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
댓글 0건 조회 468회 작성일 23-03-16 14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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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



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.


사랑합니다. 감사합니다. 미안합니다.

용서합니다. 괜찮습니다


도와드릴까요? 여기 앉으세요.

함께 가 드릴께요. 어디 아프세요?


한줄기 바람이되어 누군가에게

이 말들을 전하고싶은 하루입니다


분명 이 말을들은 그 사람은


좌절을 잊고, 슬픔을 잊고

외로움을 잊고, 아픔을 잊고

고통을 잊고,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


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

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.


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.

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.


펀글임다요~~



두 혜숙쌤~~~이뿌요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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